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Every thing (260)
Monologue (28)
Dev Diary (2)
Development (112)
Theorem (5)
Favorite (18)
Game (7)
Multimedia (13)
Tip (31)
People (7)
Language (1)
Scrapped Document (33)
«   200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tatistics Graph
rss
2008/08/08 21:04

처음 블로그를 개설할 때, 무척 많은 생각을 했었다.


 '블로그, 제대로 한번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을 시작으로..


그런데 어떤 블로그가 제대로 된 블로그인지도 모르고, 블로그가 뭔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처음 블로그를 접한 것은 네이버 블로그이다.


그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다가 발견한 포스트들을 스크랩하기 위한 하나의 스크랩북이었다.


블로그는 스크랩북?


이런 저런 잡지식이 쌓이면서 나도 내가 가진 지식을 남들이 스크랩해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든 것이 블로그이다.


 처음 블로그를 만들었을 때 포스팅을 반말을 쎃야할지 존대말을 써야할지 많은 갈등을 했다.


 생각을 하다가 블로그의 의미를 굳혔다.


 이 블로그는 첫째로, 내가 아는 것들을 적어놓고 나중에 필요할 때 다시 보는 나의 라이브러리.


둘째로, 나 뿐만이 아니라 내가 포스팅한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


그래서 나는 누군가를 위해 포스팅을 해야한다는 의무감보다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 남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느낌으로 포스팅을 한다.


결국 반말.


그래서 결국 이렇게 반말로 주저리 주저리 쓰는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반말로 포스팅할테니 기분나빠하지마세요 ^^;


PS. 그렇다고 댓글이나 답변들을 반말로 하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mumbi.net/trackback/155 관련글 쓰기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